
신혼 이혼 루머…아무리 돈이 좋아도 적당히 하자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3월 결혼해 11월 소중한 아들과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아기가 4개월이 되었기 때문에 아기를 돌보느라 바쁠 것입니다. 드라마 속 사랑스러운 두 사람을 생각하면
두 사람이 이혼한다는 황당한 소식이 유튜브에 올라온 것으로 전해졌다.
현빈은 그동안 무척 바빴다.

가짜뉴스 법적 처벌
허위 사실로 인정될 경우 명예를 훼손하는 가짜뉴스, 적시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신청할 수 있습니다.
형법 제307조(명예훼손죄)
1. 공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 최대 2년의 징역또는 확실하거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안에 있다
2. 공공연히 거짓된 사실을 알려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 최대 7년의 징역, 10년 미만 자격정지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안에 있다
제가 변호사가 아니라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관심을 끌기 위해 남의 인생에 재를 뿌려서 인생을 비참하게 만들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짜 뉴스를 구별하는 방법
눈 앞의 모든 것을 믿지 말고 이슈나 뉴스를 읽을 때 몇 가지만 주의를 기울이면 진정성을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메시지 출처 및 작성자 식별
– 제목만 보고 믿지 마세요
– 지원일자 및 생성일자 확인
– 선입견은 없는지 돌아보기
잠시 멈춰서 꼼꼼히 살펴보는 습관을 들이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손예진 씨와 현빈 씨가 많이 상처받았을 텐데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